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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 (38)

세 십자가(Three Crosses/Trys kryžiai) 언덕 | 리투아니아
佳人 2018.04.03 09:00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알고 떠나는 여행은 더 풍요롭습니다.
  • 佳人
  • 2018.04.0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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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바라보면 아무 의미도 없는 십자가였습니다.
중세부터 구소련시절까지 종교탄압이 심했던 모양입니다.
철거되어서 누워있는 십자가만봐도 그당시 상황을 추측할수가 있습니다.
사회주의 국가에서는 종교를 마약처럼 간주한다고 하더라고요.
아나도 그런 일이 아니었을 까요?
같은 곳을 바라보더라고 다른 곳에서 바라보면 또 다른 느낌이 들지요.
다양한 시야로 보았습니다.
  • 佳人
  • 2018.04.03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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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곳 세 십자가 언덕도 올랐나 봅니다.
정상에는 크게 구경거리는 없더라고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랑 두고 갑니다..
놓고가신 사랑 고이 받아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빌뉴스에선 의미로운 장소인 것 같네요.
역사 이야기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그냥 바라 보면 십자가 세 개가 서 있는 언덕이었습니다.
그러나 올라 보니 그런 사연이 있는 곳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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