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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 (38)

발트의 길(Baltijos kelias) 그 흔적을 찾아서 | 리투아니아
佳人 2018.04.04 09:00
그곳에 그런   아픈 역사의 흔적이 남아   있네요.
오늘도 의미있는 이야기였습니다.
  • 佳人
  • 2018.04.0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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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란 결국, 힘이 있어야 된다는 진리가 아니겠어요?
감사합니다.
고르바초프의 또다른 숨겨진 반전이 있었네요.
저 하켄 크로이츠,구소련국기를 동시에 저렇게 놔두면 심기가 불편했을것 같은데요.
고르비로 말미암아 동유럽의 여러 나라가 소련방으로부터
독립을 얻기 시작했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지 싶기고 합니다.
덕분에 그곳의 아픈 과거를 자세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佳人
  • 2018.04.0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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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그런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더라고요.
발트의 길이 참 의미있는 길이었군요.
발트3국의 독립역사를 새롭게 알게 되었네요.
기적의 행운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ㅎ
제가 받은 기적을 마마님에게도 나누어 드립니다.
뉴스로만 보았고 들었던 이야기의 현장을 직접 보니
그 의믹 새삼스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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