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리투아니아 (38)

게디미나스 대공(Grand Duke Gediminas) | 리투아니아
佳人 2018.04.05 09:00
주인님의 상세한 포스팅
감탄하면서 즐감하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하루보내세요^^
아침부터 비가 내립니다.
봄을 알리는 꽃이 비때문에 슬퍼할 것 같습니다.
파란장미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나리가 번창하려면   위대한 지도자가 필요하며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佳人
  • 2018.04.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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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도 그런 이야기가 설득력을 얻지 싶네요.
꿈이 지금의 빌뉴스를 도읍으로 정하게 했네요.
어느나라나 이런 이야기는 전해오겠지요?
  • 佳人
  • 2018.04.0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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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마다 건국신화도 있고 도읍을 정한 사연도 가지가지이지요.
이곳은 현실적인네요.
옛날이야기같은 건국신화가 재밌네요.
가장 강력한 지도자였던만큼 신화도 숭배되었겠지요.
늑대를 저렇게 잡는건지 이제 알았네요.ㅎ
어느나라나 이런 이야기는 꼭 있지 싶습니다.
아마도 다른 곳과는 차별화를 하기 위한 이야기지 싶기도 하고요.
또 하늘과 교감으로 정한 곳이라는 암시가 아닐까요?
좋은 내용 고맙습니다.
  • 佳人
  • 2018.04.0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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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예전에 휴일이였지만 지금은 평일인 식목일
비가 온대지를 촉촉히 적셔 주는     목요일 식목일
이 비가 밑거름이 되어 아름다운 금수강이 이루어지길하는     바램임니다.
비온뒤 내일 부터는 쌀쌀해 진자고 하네요.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저녁 시간 보내세요.
아침 산책길에서 보았더니 벚꽃이 많이 떨어졌네요.
제법 쌀쌀한 아침이었습니다.
울타리님도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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