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경기, 인천 (44)

국청사(國淸寺) | 경기, 인천
佳人 2017.09.09 09:00
고즈넉한 산사의 풍경입니다.
  • 佳人
  • 2017.09.0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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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비껴난 곳에 있기에 조용하더라고요.
승려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애쓴 곳이군요.
북한산성에도 승군이 머물렀던 사찰들이 여럿 있더랍니다.
요즘엔 국력에 대해 절실히 생각하게 되네요.
정말 요즈음처럼 어지러운 세상에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더라고요.
남한산성은 호국의 정신으로 가득한 곳이라 생각되네요.
편안한 주말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라가 어려울 때 승려들도 나섰군요.
지금 우리의 처지는 어느 정도일까요?
  • 佳人
  • 2017.09.10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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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다고 하네요.
어려운 때는 단결해야 하는데 현실은 아닌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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