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리투아니아 (38)

빌뉴스 대성당과 그 주변 풍경 | 리투아니아
佳人 2018.04.06 09:00
노을이 지는 그곳은 정말로   아름답습니다
  • 佳人
  • 2018.04.06 09:52
  • 신고
일품이죠?
정말 아름다운 곳이더라고요.
자세한 설명 고맙습니다.
마치 함께 하는 여행처럼 생각되네요.
  • 佳人
  • 2018.04.06 15:15
  • 신고
늘 함께하셔서 저도 즐겁습니다.
소련도 리투아니아에게 못할 짓을 너무도 많이 한 것 같네요.
아픈 역사를 알게 되니 성탑과 아름다운 노을빛이 처연하게 느껴집니다.
너무 아름다워서 슬퍼보이네요.
그러게 말입니다.
당시 소련은 연방이라는 이름아래 주변의 모든 나라에
지배를 강화했나 봅니다.
그로 말미암아 많은 나라가 힘든 세월을 보냈다 하네요.
마마님의 댓글을 읽고 다시 올라가 노을 사진을 보니 아름다워 슬퍼보인다는 말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올 1월에 조카가 리투아니아 빌뉴스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가 있는데 참 반갑습니다. 자주 연락이 오는데 겨울 경치가 참 운치있고 좋더라구요.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조카분 때문에 빌뉴스 이야기가 더 친근해지리라 생각되네요.
조카분 만나러 한번 다녀오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리투아니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