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리투아니아 (38)

빌뉴스 게토지역의 아픈 과거 | 리투아니아
佳人 2018.04.10 09:00
행복한 삶이 하루아침에 악몽이 돤 곳이네요.
잘봤습니다
  • 佳人
  • 2018.04.1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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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적인 정책을 만흔 유대인이 모여 살았는데...
그게 오히려 악몽이 되고 말았네요.
아직도 유대인이 모여 사는 동네인가 보네요.
문화센터가 있는 것을 보니까요.
태권도하는 아이들도 보입니다.
  • 佳人
  • 2018.04.1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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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런가 봅니다.
유대인이 모여살았던 곳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조금은...
같이 걸렀던 발자취 인데도 알고 보는것과 모르고 보는 차이가 이렇게 있네요   ㅎ
제대로 배웁니다     감사 합니다
발칸은 언제 출발 하시는지요?
발칸은 24일 출발입니다.
약 한 달 정도 다닐 예정이고요.
지금은 쇠락한 모습이어도
집단거주할 당시엔 풍요로운 곳이었을텐데요..
유대인의 아픈 역사가 있는만큼 해맑은 아이들의 모습에 눈이 머뭅니다.
그때는 행복하게 살았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많은 사람이 떠나며 조금은 허름래진 모습으로 남았더라고요.
밤사이 폭풍의 바람이 불어대다가   자고 일어나니
평화롭고 싱그러운 아침 수욜입니다,,,
오늘도 희망을 빛나는 오늘을 응원 합니다~
아침 산책길에서 보니 굵은 나무가지가 부러져 있더군요.
간밤에 불었던 바람이 얼마나 강했는지 알겠더군요.
전진진님도 늘 행복한 나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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