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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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 (38)

아픈 역사의 현장 리투아니아 국회의사당 | 리투아니아
佳人 2018.04.12 09:00
자유와 독립을 향한 외침.
바로 그 현장인가요?
좋은 포스팅입니다.
  • 佳人
  • 2018.04.1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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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바로 그 현장입니다.
뉴스로만 보았던 바로 그 장소입니다.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진정한 여행가이십니다.
그냥 찍고 돌아오는 여행보다는 이런 게 제대로된 여행이 아닐까요?
  • 佳人
  • 2018.04.12 16:40
  • 신고
사람마다 추구하는 방법이 다르잖아요.
누구는 이런 여행은 싫어할지 모릅니다.
독립을 촉발시켰던 피의 일요일이네요.
고귀한 가치를 위해서 희생도 마다하지 않았던 국민들이 참 위대합니다.
91년이면 독립된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아요.
자유를 되찾은 신생국의 번영이 기대됩니다.
그날은 그랬다고 하네요.
우리는 뉴스로만 접했던 이야기가 아니겠어요?
91년에 독립했다고 하니 신생독립국이나 마찬가지겠죠?
남의 일만은 아니겠지요?
세상에는 늘 일어나는 일이지만, 고통받는 곳은 늘 같은 일이 일어나지요.
  • 佳人
  • 2018.04.12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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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세상이 변해도 이런 역사는 늘 되풀이 되나 봅니다.
그들의 슬픈 이야기...
그러나 이재는 그들 후손이 덕분에 자유를 누리겠죠?
  • 佳人
  • 2018.04.13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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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독립을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그들이 있었기에
후손은 지유롭고 독립된 나라에서 살아가겠지요.
우리도 그런 과거가 있었잖아요.
고은 글 감사합니다.
거운 시간 맛과 멋
향기로 고은 삶 행복하소서
한 주의 시작 월요일입니다.
이번 주도 활기찬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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