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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리투아니아 (38)

빌뉴스를 거리풍경 | 리투아니아
佳人 2018.04.13 09:00
덕분에 제가 못봤던 곳을 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어쩌면 이리도 디테일하게   보시는지,,, ^^*
더 높은 지식과 견해 차이겠지요??     감사 합니다
일정을 잡을 때 빌뉴스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얼마동안 머물러야 할지 몰라
3박이나 정했으니 아무래도 다른 분버다는 더 자세히 볼 수 있었지 않나 생각합니다.
지식과 식견은 서연님이나 저나 차이가 없을 것입니다.
덕분에 리투아니아의 빌뉴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佳人
  • 2018.04.1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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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할 수 있어 저도 즐겁습니다.
간판이 소박하면서,그림이 어떤문구류가 팔고 있는지 쉽게 알수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처럼 화려한 간판 어지럽게 있는것보다,이렇게 간소하면서 쉽게 이해할수 있는 간판이 더 효율적으로 볼수가 있겠습니다.
간판만 보더라도 무슨 집인지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유럽에는 아무래도 글을 모르는 사람을 위해 만든 간판이 많지 않나 생각합니다.
빌뉴스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다음 여정인 카우나스는 어떤 곳일까 궁금합니다.
  • 佳人
  • 2018.04.13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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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음 여행지인 카우나스로 이동합니다.
눈으로나마 몰랐던 도시 구경하면서 자세히 알려주신 이야기를 들으며
여행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덕분에 빌뉴스 구경 잘했습니다.
다음에는 마마님이 직접 걸어다니시며 보시기를 바랍니다.
서유럽과는 다른 재미를 느끼실 수 있는 곳입니다.
좋은 자료 잘 보았습니다.
러시아연방에서 독립했나 보군요.
간판의 히스토리-텔링이 문맹률이 높았다는 뜻일까요?
네..
한때는 러시아의 지배 아래 힘든 세월을 보냈다고 하네요.
중세는 교육이 지금처럼 활발하지 않았기에 문맹자가 제법 있었나 보네요.
발달된 서유럽과는 분위기가 많이 다르네요. 더 운치 있어 보여 좋습니다.
이런 곳에 가 있는 조카 녀석이 대견하고 부럽습니다.
인구도 적고 도시 규모도 작고요.
그러다 보니 그곳 사람들이 여유로워 보이더라고요.
조카분께서도 아주 이곳 생활을 즐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좋은 구경 하였습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
꼬부랑님의 덕담 감사합니다.
늘 행복한 삶이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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