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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 (38)

리투아니아 카우나스(Kaunas) 가는 길 | 리투아니아
佳人 2018.04.14 09:00
가로수길이 시원하게 뻗어있네요.
넉넉하고 여유로워보입니다.
  • 佳人
  • 2018.04.1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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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km나 곧장 이어진 가로수 길이었습니다.
벤치도 있어 쉬었다 가기도 좋더라고요.
비내리는 주말입니다.
편안한 하루 돠세요.
  • 佳人
  • 2018.04.14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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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부터 내린 비가 여태도 계속 내리네요.
봄비가 내린 후 더 푸른 세상이 되겠지요?
카우나스의 자유로가 너무도 맘에 드네요.
도심 한가운데에 저런 인도가 조성되어 있다니요..
옛 사진들이 유럽의 향수를 느끼게 합니다.
저도 마음에 들었던 길입니다.
곧장 뻗은 길이 아주 멋지더라고요.
신시가지와 구시가지를 이어주는 그런 길이더라고요.
올리신 포스팅 감사히 보고갑니다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비가 내립니다.
내일은 밝은 햇살을 기대합니다.
봄꽃들이 말하는
향기롭고 건강한 봄날 되세요
머물다 갑니다.
비 내린 후라 아주 상쾌한 아침입니다.
이제 모든 나무가 물이 올라 파란 잎이 돋아나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졌네요.
멋집니다.
  • 佳人
  • 2018.04.1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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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노란 유채가 아주 장관이었습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넒은 평야에 각종 야생화가 넘 아름 답지요?
여기에 유난히 멋진 하늘이 시야를 더욱더 아름답게 해주네요
가도 가도 끝이 보이지 않는 평원이 펼쳐져 있고...
우리가 갔던 시기는 유채꽃이 많이 피었기에 푸른 들판에 노란색을 칠한 듯...
날씨도 좋았기에 더 아름다운 곳으로 생각되었습니다.
사진이 너무 이쁘네요....죄송한데 궁금한게 있어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제가 6월달에 탈린,리가,클라이페다,칼리닌그라드,카우나스,빌뉴스 이렇게 여행을 가는데요 숙소랑 교통편을 예약을 하고 가는것이 나을런지요?
아니면 그때그때마다 숙소를 정하고 표를 사는 것이 나을런지요?예약을 해놓고 시간에 쫓기지 않을려고 하는데......
항상 국내에서 예약을 해놓고 가다보니 편한것도 있지만 때때로 더 머물고 싶은곳에서 더 머물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어서요....
시간 나시면 답글이나 simo8534@naver.com으로 메일을 부탁드려도 될지요.......
부끄럽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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