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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 (38)

성 미카엘 성당에서 카우나스 여행을 시작합니다. | 리투아니아
佳人 2018.04.17 09:00
파란 하늘   그리고 하얀 성당
아주 멋진 앙상블 입니다
  • 佳人
  • 2018.04.1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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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요?
날씨가 좋으면 더 아름답지요.
가파르게 오르는 산을 싫어 하는 저로서는 평지만 있는 이곳이 넘 좋았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 그림이 예수님의 고통이 절절히 느껴 옵니다
저도 높은 곳은 싫습니다.
오르기도 그렇거니와 고소공포증도 있거든요.
여행에서 만나는 풍경들은
신비스럽기까지 합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날보내세요^^
하나하나 작은 것 까지 새롭고 신비할 뿐입니다.
그런 느낌 때문에 자꾸 배낭을 꾸리나 봅니다.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예술작품과도 같은 성화입니다.
좋은 작품 구경했습니다.
  • 佳人
  • 2018.04.1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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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한가롭게 구경할 수 있는 곳이더라고요.
성당이 기품이 느껴집니다.
좋은 사진 보았습니다.
  • 佳人
  • 2018.04.18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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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셨다니 고맙습니다.
마음과 마음으로 행하는 것이
날 행복이라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고
늘 아름다운 마음에 미소 잃지 마세요. --*
여행을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유화들은 십자가의 길이라는 기도 내용을 그린 것으로, 14개의 기도입니다. 적어주신대로, 6(VI)처에서 녹색 옷을 입은 여인이 수건을 들고 있는 그림은 베로니카가 맞습니다. 그러나 4처인 IV.. 파란 옷을 입은 여인은, 예수님과 어머니가 만나는 장면으로, 성모마리아입니다.     (가톨릭에서 파란옷을 입은 여인은 성모마리아로 생각하시면 대충 다 맞습니다)
고마우신 글입니다.
가톨릭에서 파란 옷은 그런 의미였군요?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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