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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리투아니아 (38)

카우나스의 자유로라는 라이스베스 알레야(Laisvės alėja)를 따라 | 리투아니아
佳人 2018.04.18 09:00
갓구은 빵맛 같은 이야기입니다.
아침마다 즐거움을 주시는 가인님 고맙습니다.
  • 佳人
  • 2018.04.1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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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가로수가 아름답게 펄쳐진 자유로가 멋집니다
가로수 아래 벤취에서 쉬고 있는 사람들 모습도 여유로워 보이네요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사진이 예술 입니다
자유로 길은 카우나스의 상징과도 같은 곳이라 생각되네요.
이곳은 무척 여유롭게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의 삶도 이렇게 여유로웠으면 좋겠습니다.
건물은 오래되 보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여유로운 모습이 보이네요.
  • 佳人
  • 2018.04.1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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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조금 오래된 도시로 보이더라고요.
리투아니아의 옛 수도였다고 허더군요.
즐감하고갑니다
올려주신 포스팅으로 대리만족도 합니다 ㅎㅎ
남은 시간도 좋은시간되시길 빕니다^^
화창한 날씨입니다.
미세먼지만 없다면 더 좋은 날이 될 터인데요.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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