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佳人의 이런 저런 그런 이야기 (588)

佳人 2017.09.23 09:00
우리가 흔히 꽃무릇을 상사화라 부르지 않나요?
다른 꽃이군요?
  • 佳人
  • 2017.09.23 19:55
  • 신고
같은 속에는 속하지만, 조금은 다르다 하네요.
꽃모양도 다르고요.
고고한 자태를 자랑하는 꽃 ...
몇년전에 불갑사 꽃무릇을 가봤는데 장관이더군요
불갑사도 꽃무릇으로 유명한 곳이지요?
군락을 이루었을 때 장관이라고 합니다.
주로 절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꽃이 아닌가요?
요즈음 만개했을 텐데...
  • 佳人
  • 2017.09.23 19:56
  • 신고
그렇다고 하네요.
요즈음 만개했을 듯합니다.
꽃무릇은 자태도 아름답지만
애절한 전설때문에 더 이목을 받는 것 같습니다.
군락지의 꽃무릇은 마치 불이 난 것 처럼 장관이더라구요.
올해는 그 모습을 못보고 지나게 될 것 같네요.
꽃마다 전설이 있어 어느 것은 애절하고 어느 것은 아름답기도 하더라고요.
그러나 대부분 마음 아픈 이야기가 전해오더라고요.
저도 제철에는 유명한 곳은 가보지 못했습니다.
예전에 봄에 갔을 때 그냥 줄기만 보고 왔네요.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 바람소리랑
  • 2017.10.05 17:19
  • 답글 | 신고
이꽃이 꽃무릇이군요. 요즘 아파트 응달진곳에서 보았는데 상사화인가 했습니다. 잎이 없어서.
꽃색깔이 상사화와는 완전 다르군요. 무리지어 피어있는 모습은 본적이 없는데 장관일것 같아요...
붉게 물든 무리를 보면 정말 장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꽃은 인간에게 아주 좋은 반려자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佳人의 이런 저런 그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