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리투아니아 (38)

카우나스 성(Kauno pilis) | 리투아니아
佳人 2018.04.20 09:00
아주 멋진 성입니다.
산책하듯 돌아볼 수 있겠어요.
  • 佳人
  • 2018.04.2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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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하고 조용한 곳이더라고요.
그래서 더 좋았지 싶네요.
성의 흔적들이 역사를 말해 주네요
건물 하나하나에 아픔이 서려 있군요   이렇게 알고 바라보면,,
마음으로 먼저 보고,, 그리고 눈으로 들어 오겠지요?? 오늘도 배웁니다
  • 佳人
  • 2018.04.2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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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일부만 남은 곳이죠.
규모로 미루어 그때의 영화를 상상해볼 수 있더라고요.
마음으로 먼저 보시는 서연님처럼 저도 이번 여행도 떠나보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묵묵히 한자리에 서서 세월이 흘러   가눈 것을 자텨보았을 겁니다.
아주 멋지내요.
  • 佳人
  • 2018.04.2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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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겠지요.
지그은 당시의 흔적만 알 수 있네요.
조용한 곳인가 봅니다.
관광객조차 별로 보이지 않습니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주말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세상엔 참 아름답고 평화로운 곳이 많습니다. 문득 저기에 가서 숨을 깊게 들이 쉬며 심호흡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그런 곳이었습니다.
그냥 너무 어려운 문제도 생각하지 말고 걷고 그리고 크게 심호흡하며....
화려하거나 웅장하지 않은 성이라서 더 마음이 끌립니다.
40만명의 인구가 제2의 도시라...
우리도 이런 도시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치 폐허처럼 보여 더 우리 눈길을 끌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인구가 많아 이런 규모의 도시는 시골이나 가야 하겠지요?
리투아니아를 포함한 발트 3국은 인구가 2-3백만 명 정도라고 하니 인구로 치면 작은 나라겠지요.
미국 육사 교과서에 기록된 한국인 영웅
기적을 만들어낸 임종덕분을 아시나요?
방송을 통해 들어본 인물이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랑 두고 갑니다......콩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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