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리투아니아 (38)

하얀 백조라 불리는 카우나스 구시청사 | 리투아니아
佳人 2018.05.29 09:00
여행을 자유로이 하시는분들보면
부럽습니다
저는 국내에도 못다녀서 ㅠㅠ
이제라도 가까운곳부터라도
다녀봐야겠습니다
좋은날되세요^^
여행을 좋아하기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편리함은 여행사 패키지를 따라 다니는 게 편하지만, 늘 아쉬음이 남아 자유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국내도 구경할 곳이 많더라고요.
저도 자주 국내여행을 즐기고 있습니다.
늘 아름다운 날만 계속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랑 두고 갑니다......콩
두고 가신 사랑 행복한 마음으로 받았습니다.
김태원샘님 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예쁜 사진으로 대리만족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佳人
  • 2018.05.2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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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 수 있어 저도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아직 여독도 풀리지 않으셨을텐데 다시 여행을 하시게 되네요.
리투아니아의 차분한 모습이 평온해 보입니다.
저와 동시간에 댓글을 다셨네요.
조금 전 막 일어났습니다.
밤새 뒤척이다가...
며칠 더 고생해야 하겠지요?
리투아니아에 교환 학생으로 가 있는 조카가 내일 귀국을 한다고 하네요.
역시 서유럽과는 다른 분위기가 참 좋았다고 합니다.
덕분에 저도 리투아니아 구경 잘 했습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오.^^
이제 완전 귀국인가요?
요즈음 젊은이들은 교환학생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외국에 많이 나가더라고요.
아마도 확실히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예전의 학생들보다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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