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리투아니아 (38)

카우나스 자유로에서 보았던 로마스 칼란타(Romas Kalanta) | 리투아니아
佳人 2018.05.30 09:00
조국을 위해 젊은 목숨을 기꺼이 바쳤네요.
세상에는 이런 의인 때문에 유지되나 봅니다.
  • 佳人
  • 2018.05.3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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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해 젊은 목숨을 바쳤습니다.
그의 뜻이 퇴색되지 않고 계속되고 있네요.
아름다운 청년이었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 佳人
  • 2018.05.3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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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한 숭고한 희생정신이 아니었을까요?
저도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곳에도 아픈일이...
  • 佳人
  • 2018.06.0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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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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