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리투아니아 (38)

카우나스에서 보았던 일본의 쉰들러 이야기 | 리투아니아
佳人 2018.05.31 09:00
일본인 중애도 이런 사람도 있네요.
  • 佳人
  • 2018.05.3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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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따라 다르지 않겠어요?
제 개인 의견입니다.
그곳에도 그런 아픈 사연이 있었네요.
사람을 구하는 일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 佳人
  • 2018.05.3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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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런 이야기가 전해오더라고요.
동방 정교회에서는 그를 성인으로 추앙한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의인도 있네요.
암울했던 당시에 한줄기 빛이었을 것같아요.
세상에는 우리가 알지 못했던 많은 이야기가 있군요.
  • 佳人
  • 2018.06.0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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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으로부터의 한줄기 빛이 아니었을까요?
그 빛을 밝혀준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당시 본국의 훈령까지 어기며 일하는 것이 어려웠을 텐데요.
용기가 대단합니다.
  • 佳人
  • 2018.06.0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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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국의 훈령보다는 자신의 생각이 더 우선했을 겁니다.
그의 가치관이 뚜렸했던 분이 아니었을까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랑 두고 갑니다*
샘님도 오늘 하루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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