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리투아니아 (38)

리투아니아 카우나스에서 라트비아 바우스카로... | 리투아니아
佳人 2018.06.01 09:00
그곳도 역사를 살펴보면 순탄하지만은 않았네요.
세상 어디나 그런 힘든 가운데 지금의 모습으로 존재하나 봅니다.
  • 佳人
  • 2018.06.0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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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가 작은 나라는 늘 큰 나라에 시달림을 받고 살았나 봅니다.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오랜만에 왔드만,, 드뎌 귀국 하셨네요
무사히 귀국 하셔서 반갑습니다
룬달레 궁전은 라트비아 리가에서 가는게 더 가까운걸로 알고 있네요(약 1시간30분 소요)
네.. 며칠 전 돌아왔습니다.
다시 뵈게되어 반갑습니다.
맞아요.
리가에서는 당일로 다녀올 수 있는 거리와 시간이 되지요.
국경에서는 더 가깝다는 의미였습니다.
잘 몰랐던 리투아니아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역사의 수난 속에서도 민족 고유의 정체성을 잃지 않은 그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인구도 적은 나라이고 주변에 강한 나라가 있어
늘 그들의 지배 아래 숨죽이고 살았나 봅니다.
덕분에 해외여행도
자주가보게 됩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6월의 첫날입니다
즐겁고 행복한달 되시길...
벌써 6월이 되었네요.
함께 할 수 있어 저도 즐겁습니다.
활기찬 6월이 되시옵소서...
마치 함께 여행하는 듯하네요.
세세한 설명에 누구라도 따라갈 듯합니다.
  • 佳人
  • 2018.06.0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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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면 누구나 하실 수 있습니다.
미리 준비만 하시고 떠나시면요.
고은 글 감사합니다.
거운 시간 맛과 멋
향기로 고은 삶 행복하소서
오늘은 제법 더운 날씨입니다.
여름이 성큼 우리곁으로 다가온 듯하네요.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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