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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佳人의 이런 저런 그런 이야기 (588)

佳人 2017.10.03 09:00
추석 연휴가 길어 개천절임을 잊고 있었네요.
태극기부터 걸어야겠어요.
  • 佳人
  • 2017.10.0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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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긴 연휴라 잊기 쉽겠네요.
우리는 며칠 전부터 걸어놓았습니다.
편안한 연휴 보내고 계시죠?
  • 佳人
  • 2017.10.0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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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님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시죠?
추석 한가위 잘 보내세요.
늘 알찬 여행기 잘 읽고 있습니다.
  • 佳人
  • 2017.10.03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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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님도 즐거운 추석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장소해도 시시각각으로 풍경이 다르군요
네 그랬지요.
같은 시간일지라도 다른 느낌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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