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충청남북도 (7)

충북 단양 보발재 | 충청남북도
佳人 2017.09.30 09:00
아직 단풍이 들지 않았네요.
보름 정도만 지나면 단풍이 들엤지요?
  • 佳人
  • 2017.09.3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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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직은 푸르름이 남아있더라고요.
즐거운 추석 연휴되시기를...
  • 佳人
  • 2017.09.30 14:39
  • 신고
오늘부터 기나긴 연휴의 시작이네요.
국내에서도 가만 계시질 않는군요   ㅎㅎ   좋습니다
단양도 산새가 좋기로 유명한 곳이지요
친구 부부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가끔 나들이 합니다.
그러나 평소에는 집에 머무는 편입니다.
이제 물들기 시작하네요.
얼마지나지 않아 단풍으로 물들겠어요.
  • 佳人
  • 2017.09.30 22:19
  • 신고
며칠만 지나면 단풍놀이에 전국이 떠들썩하겠죠?
보발재 풍광도 무척 수려하네요.
단풍이 들면 장관이겠습니다.
추석연휴 잘 보내세요~
마마님의 추석도 풍성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단양 보발재,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길이네요.
10월이 다 가기전에 꼭 다녀오고 싶습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되시고 행복한 10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단풍이 들면 무척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겠더라고요.
10월 중순경이면 절정을 이루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소나무님도 풍성한 한가위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늘이 너무 맑고 구름이 솜사탕 같다는 표현도
정말 공감될 만큼 예쁘네요
결실의 계절, 어느덧 우리 민족 추석 를 맞아
마음 넉넉하고 풍요로움이 가득한 거운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그 동안 함께하지 못했던 소중한 가족 친척들과
웃음꽃 가득한 시간 되시고 풍성하고 넉넉한 마음을
서로 나눌 수 있는 겁고 여유로운 추석되시기 바랍니다
가 코앞에 다가왔지만, 왜 예전의 그런 들뜬 마음은 들지 않을까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요
산자락님도 거운 되시기를요.
모처럼 작은 아들과 함께 남한산성에 올라 성벽길을 걷다가 왔습니다.
모퍼럼 맑은 날씨라 기분도 무척 좋더라고요.
잘보고 갑니다.
사랑하는 강아지를 세균으로부터 보호하세요(오초제로 반려견 행동요령)
개는 키우지 않습니다.
  • 바람소리랑
  • 2017.10.05 16:55
  • 답글 | 신고
이제 물들기 시작하는 단양보발재, 좋은 날 좋은 친구들과 함께 가보아야겠네요.
내일은 가을을 재촉하는 비 소식이 있네요.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단풍이 물들면 다시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내일은 가을비가 온다고요?
단풍을 재촉하려나 봅니다.
바람소리랑님도 편안한 연휴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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