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라트비아 (32)

리가 구시가지 한바퀴 돌아보기 | 라트비아
佳人 2018.06.19 09:00
도시가 한가해 보입니다.
건물은 고색창연하고요.
잘보고 있습니다.
  • 佳人
  • 2018.06.1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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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인구로 한적한 느낌이 드는 곳이었네요.
발트 3국 중 가장 인구가 많은 리가일지라도요.
고풍스럽고 보기 좋습니다.
서양의 도시는 옛모습이 고스란히 남아있네요.
  • 佳人
  • 2018.06.1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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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구시가지는 중세모습 그대로 보존하고 살아가나 봅니다.
그렇기에 많은 여행자가 유럽을 좋아하지 싶습니다.
발트 구시가가 아름답기도 하지만,,
가인님이   앵글안에   기막히게   멋지게 담네요
이 여행기를   볼수있는   분들은 행운아 들입니다
정말입니까?
나중에 인사치레였다고 하시면 아니되옵니다.
고즈넉하면서도 아름다운 리가의 풍경이 참 좋으네요.
유럽에 몇번 다녀왔어도 이렇게 여유로운 거리를
편안한 마음으로 걸어본 적이 없는 것 같네요.
발트 3국은 유난히 그런 면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아무래도 서유럽에 비해 적은 인구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우리는 리가에만 3박을 했기에 여유롭게 구경할 수 있었지요.
여행사를 따라가면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보여주기 위해 강행군을 하기에 바쁘게 다녀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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