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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 (32)

야생화 꽃길을 걸어서 시굴다(Sigulda) 가는 길 | 라트비아
佳人 2018.06.21 09:00
시골길이 정겹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그 길은 걷는 사람도 없고...
느낌이 무척 좋았습니다.
요즈음 우리 주변에 능소화가 활짝 피었더라고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아름다운 길입니다.
야생화가 가득 핀 그런 길이네요.
함께 걷겠습니다.
  • 佳人
  • 2018.06.2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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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아주 좋았던 길이었습니다.
지금도 그때가 생각날 정도로 오래도록 잊히지 않는 길이네요.
정말 유럽에서는 화장실 사용하는데 돈이 들어가더라고요.
우리나라만큼 깨끗하고 화장실 문화가 좋은 나라는 세상에 없을 겁니다.
  • 佳人
  • 2018.06.2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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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화장실은 우리나라가 최고입니다.
시굴다 마을이 넘 이뻐서 하룻밤을 머물고
싶더군요
발트의 스위스라는 말을 실감 했어요
섬세한 정보   감사 합니다
저도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전이 충분한 정보가 있었더라면 이곳에서 숙박하며 그 주변도 더 다녀오고 싶더라고요.
노란 민들레 꽃길이 너무도 이쁘네요.
한없이 걸어도 지치지 않을 것만 같습니다.
시굴다 가는 길은 달리고 싶은 길,걸어보고 싶은 길이네요.
덕분에 아름다운 꽃길을 걸어봅니다.
지금까지 많은 길을 걸어보았습니다.
이 길이 더 아름답게 생각되었던 것은 걷는 사람이 없어 더 아름답다고 생각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걸었습니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그런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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