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라트비아 (32)

신의 정원이라는 투라이다 성(Turaida castle/Turaidas pils) | 라트비아
佳人 2018.06.27 09:00
숲속에 이런 고즈넉한 고성이 있었네요.
이런 곳은 차를 타고 가기보다는 걸어가야 더 좋을 듯합니다.
아주 멋진 곳을 알았습니다.
  • 佳人
  • 2018.06.2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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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안에 있는 유적이네요.
주변은 라트비아의 스위스라고 부를 만큼 수목이 우거진 아름다운 공원이었습니다.
이곳은 걷는 게 훨씬 좋습니다.
이곳 자체가 볼거리이지요
의미가 있는 관광지도 좋지만,, 신이 내려주신 자연의 관광지도 넘 좋아요
나이가 들어가니 꽃이 좋고,, 특히 야생화가 아름답더군요
그렇지요?
저는 걷는 일도 좋았고 숲 속의 고성도 좋았습니다.
야생화 가득한 길을 콧노래 부르며 걷는 기분은 걸어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겠ㅈ요?
이 모든 것이 다 볼거리이고 구경거리네요.
외국여행때 이런 길을 걸을 수 있는 기회만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어쩌다 만나더라도 차창밖으로 스치듯 지날 뿐이어서
안타까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자유여행을 선호하나 봅니다.
단체 여행은 규정에 따라 함께 이동해야 하기에 이런 거리를 걷는다는 일은 생각도 하지 못하잖아요.
그러나 편함에 있어서는 단체여행이 좋지요.
모든 게 장단점이 있게 마련인게지요.
눈이 시원해집니다.
이런 길을 직접 걷고 싶습니다.
오늘도 사진 속으로만 걸었습니다.
  • 佳人
  • 2018.06.27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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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걷고 싶은 길이었습니다.
함께하셔서 고맙습니다.
이곳에도 외국인도 경로할인이 적용되네요.
우리나라는 대부분 65세 이상인데 60세 이상부터 되나 봅니다.
좋은 정보입니다.
  • 佳人
  • 2018.06.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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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은 유로연합 시만민 되는 곳이 있지만,
발트 3국에서는 우리나라 사람에게도 할인해주더라고요.
30세 이상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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