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라트비아 (32)

시굴다(Sigulda) 트레킹 | 라트비아
佳人 2018.06.22 09:00
이것은 전원도시네요.
힐링도 되고 좋아보입니다.
  • 佳人
  • 2018.06.2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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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안에 있는 마을이라는 의미겠죠.
근사한 곳이었습니다.
작년엔 걍 일행을 따라가서 기억이 가물한데
이렇게 자세히 알려 주시니 감사 합니다
제가 워낙 길치라서요 ㅎ
이번에는 리더로서 가시니 미리 자세히 알고 나면 한결 수월하지 싶습니다.
이미 다녀오신 곳이라 이제는 쉽게 인도하실 겁니다.
  • 서연
  • 2018.06.22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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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긴요,,, 천만의 말씀 입니다
가인님의 섬세한 여행기 덕에 그 언젠가 중국 운남성 빠메이와 푸저헤이를
다니신 그~대로 다녀 왔드랬지요
언제고 식사한번 대접해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빠메이와 푸저헤이를 다녀오셨군요?
어땠나요?
상상 속의 도연명을 만나고 신선이 살 듯한 푸저헤이도 좋지 않았나요?
식사는 마음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전혀 지루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렇게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 보여 주시니
직접 여행하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아요.
편안하게 앉아서 안가봐도 될만큼 느낌있는 여행을 하고 있어서 많이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늘 산책도 아주 좋으네요.^^
지루하지 않으시다니 다행입니다.
함께해주셔서 아주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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