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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 (32)

구트만 동굴(Gutman's Cave/Gūtmaņa ala)과 슬픈 이야기 | 라트비아
佳人 2018.06.25 09:00
그곳에도 슬픈 이야기가 남아있네요.
잘 읽었습니다.
  • 佳人
  • 2018.06.2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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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에 그런 사랑의 이야기가 없다면 그 또한 재미없는 일이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어울어진 멋진 풍광을 구경합니다.
낙서도 세월이 흐르니 문화유산이 되네요.
그래서 유럽인들은 도시에 그라피티로 낙서하나요?
  • 佳人
  • 2018.06.2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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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입니다.
지금도 유럽은 낙서로 덮여있지요.
이런 가슴저린 전설이 있는줄도 모르고 걍 동굴만 봤네요 ㅎ
이번에 가면 일행들에게 전설도 말해주면 의미있게 둘러 봐야겠슴다
한가지 ,, 문의 드릴건,, 시굴다 역에서 투라이다 성 까지 시간으로는 얼마나 소요 될까요?
지난번에 엄청 멀었던 기억만 있어서요 ㅎ
동굴만 보셔도 반은 보신 것이잖아요.
다음에 가시면 아픈 사랑의 이야기를 음미하며 보시면 새롭지 않겠어요?
시굴다 역에서 투라이다 성까지는 거리상으로는 5km가 조금 안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중간에 사진도 찍으며 걸어야 하니 한 시간은 조금 더 걸리지 않을까요?
우리는 즐겁게 걸었기에 멀다는 생각이 들지 않더라고요.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佳人
  • 2018.06.2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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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동굴에 얽힌 사랑이야기가 애잔하네요.
인간이 사랑을 추구하는 건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 것 같아요.
얼마나 정성을 들여서 썼는지 낙서도 예술적으로 보입니다.
그런 이야기가 꾸며낸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 사건 기록으로 남아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더 애잔한 마음이 들었는지도 모르겠어요.
동굴 규모는 무척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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