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라트비아 (32)

가이야 국립공원을 걸어서 | 라트비아
佳人 2018.06.26 09:00
이 노래가 러시아 노래가 아니었군요?
오늘 새로운 내용을 배웠습니다.
  • 佳人
  • 2018.06.2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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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다는군요.
저도 러시아 음악으로 알았거든요.
신이 내린 공원이라고 할수 있지요
특히, 여자들이 좋아하는 아기자기하고 꽃이 많은 나라들 입니다
걷는 내내 즐거운 마음이었습니다.
지금도 그곳을 떠올리면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눈으로만 따라 걸었습니다.
이런 곳을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佳人
  • 2018.06.2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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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감사합니다.
시간도 쉬어갈 것만 같은 아름답고 편안한 길이네요.
<백만송이 장미>가 라트비아 노래인지 몰랐습니다.
이 꽃길에 아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장미는 피어있지 않지만, 백만 송이의 야생화가 핀 길이었습니다.
마마님도 친구분들과 함께 발트 3국 여행을 다녀오세요.
아주 마음에 드실 그런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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