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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 (32)

투라이다의 장미라는 마이야 로즈(Maija Rose)의 무덤 | 라트비아
佳人 2018.06.28 09:00
구트마니스 동굴에서 있었던 이야기가 사실이었군요?
투라이다의 붉은 장미...
기억하겠습니다.
  • 佳人
  • 2018.06.28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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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합니다.
실제로 그런 사건이 있었다고 하네요.
실제 있었던 일이라 하니 전설보다 더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것 같네요.
보리수 나무가 참 멋지게 자랐습니다.
라트비아는 그 옛날에도 벽돌쌓는 기술이 대단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말입니다.
그런데 이곳에 만든 마이야의 무덤은 정말인지 모르겠더라고요.
눈이 시원합니다.
멋진 곳이네요.
  • 佳人
  • 2018.06.28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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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셔서 고맙습니다.
아하,,전설이 아니고 사실이었군요
남 여의 사랑은 옛날이   더욱더   절절했나 봅니다
아름다운 사랑이 서려있는 곳과 꽃길을
사진으로 보니 넘 좋아요
네.. 그랬다는군요.
이곳에 무덤이 있고 사건 재판기록도 시 청사 문서고에 남아있다고 하네요.
이번에 가시거든 투라이다의 장미 무덤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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