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라트비아 (32)

박물관에서 본 투라이다의 장미 | 라트비아
佳人 2018.07.02 09:00
사진을 통해 그곳의 분위기를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네요.
덕분에 눈으로 여행 중입니다.
장마가 계속됩니다.
활기찬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 佳人
  • 2018.07.0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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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는 장마인가 봅니다.
세상이 축축해졌네요,
태풍까지 올라온다고 하니 미리 대비해야겠지요?
오늘도 종일 비가 내립니다.
세상이 축축해졌어요.
마음만이라도 밝게 하고 지내야겠어요
  • 佳人
  • 2018.07.02 16:53
  • 신고
태풍까지 온다고 하네요.
다행스럽게도 우리나라 내륙을 관통하지는 않고 살짝 대한해협 방향을 틀기는 했다고 합니다.
큰 피해 없이 조용히 지나가기를 바래야죠.
해박한 지식이 담긴 여행기 언제나 감명깊게 보고 있습니다
장마철에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늘 함께하시며 격려해주시는 서연님 고맙습니다.
여행 준비는 잘되가시죠?
아이들에게도 자국의 역사를 배우는 귀한 교육장인 것 같네요.
그런 성에서 체험학습이 이루어 진다니
아이들에게도 성이 친근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주변에 학교가 없어 보였는데...
아마도 멀리서 버스를 타고 왔지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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