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라트비아 (32)

시굴다에서 리가, 그리고 중앙시장(Rīgas centrāltirgus) | 라트비아
佳人 2018.07.04 09:00
체리 가격이 유로인가요?
우리나라보다 무척 저렴합니다.
맛은 어떤가요?
  • 佳人
  • 2018.07.04 14:54
  • 신고
유럽에서는 체리 가격이 우리나라보다는 저렴했습니다.
특히 서유럽이 아닌 나라에서는 부담없는 가격에 체리를 먹을 수 있더라고요.
맛도 훌륭하더라고요.
덕분에 가만앉아서 좋은곳 많이봅니다^^
즐감했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세요^^
오늘은 제법 덥습니다.
남부지방은 태풍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데 제가 사는 곳은 전혀 영향이 없네요.
파란장미님도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덕분에 멋진 곳을 산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佳人
  • 2018.07.04 14:55
  • 신고
함께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여행자에게 중앙시장은 꼭 들러봐야 할 명소같습니다.
시장구경도 재밌는데 체리도 무척 저렴하네요.
우리나라 체리는 거의 미국에서 수입해 오는 것이라 가격이 비싼 것 같아요.
당시 시장에서 팔던 과일은 체리와 딸기 위주였던 것같습니다.
딸기가 더 저렴하더라고요.
이번 여행에서 발칸 반도도 체리가 나오는 철이라 저렴한 가격에 무척 자주 사먹었습니다.
투라이다 성 주차장에 리가로 바로 오는 버스가 있다더군요
중앙시장에 체리와 불루베리 ,,, 얼마나 싸고 맛나던지,,,!! 이번에 많~이   사먹으렵니다   ㅎㅎ
저는 왜 그런 생각을 못했을까요?
그 길이 리가와 탈린을 잇는 중요한 도로인데...
역시 저렴한 가격이 마음에 드는 곳이었습니다.
맛나게 드시고 오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