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라트비아 (32)

발트의 길, 중간 도시 리가 구시가지 광장 | 라트비아
佳人 2018.07.05 09:00
이곳도 의외로 차분하고 느낌이 좋은 곳이네요.
좋습니다.
  • 佳人
  • 2018.07.0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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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사람에 따라 느낌이 다르지 싶어요.
건물이 중세의 모습 그대로였어요.
이번에 저희도 리가에서 3박을 머물 예정이네0요
언제봐도 가인님의 사진은 예술 입니다
이곳에서 3박이면 무척 여유롭게 구경하실 수 있겠네요.
또 가고 싶습니다.
공자님이 거기까지 가셔서 식당을 오픈하셨나 봅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풍경 구경합니다.
  • 佳人
  • 2018.07.0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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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그러게 말입니다.
그 나라 사람이 공자를 알까요?
중세건물들이 줄서있어도 다른 유럽도시보다는 시내풍경이 얌전하게 느껴집니다.
발트3국에게는 특히나 의미있는 역사적인 현장이겠네요.
세계 어디에서도 눈에 띄는 중국음식점..대단한 것 같아요.
적은 인구때문일까요?
리가는 여느 유럽 도시와는 다르게 혼잡함이 없었습니다.
중세 풍경을 볼 수 있었고요.
유럽 어느 도시나 중국 음식점이 없는 곳은 없었습니다.
아주 작은 곳에도 쉽게 찾을 수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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