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라트비아 (32)

리가 국립 오페라 하우스와 화약탑 | 라트비아
佳人 2018.07.06 09:00
이 여행기만 복사해 가면 별도로 가이드가 필요없을 것같아요.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 佳人
  • 2018.07.0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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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방위에 심혈을 기울인 모습이 많이 보이네요.
화약탑은 적에게는 제일 큰 목표물이었겠지요.
시장의 치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동상이 신선하게 느껴집니다.
우리 같으면 강점기의 잔재라고 모두 헐어버렸을 텐데
이들은 그런 것까지 모두 보호했더라고요.
우리와는 다른 생각의 사람들이 사는 게 분명합니다.
글쓴분의 시선을 따라 구경 잘했습니다.
  • 佳人
  • 2018.07.0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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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셔서 감사합니다.
지난번엔 갑자기 출발하느라 준비없이가서 걍 다녔는데,,, 이번엔 가인님 덕에
의미있게 자세히 보게될거 갔습니다
저도 서연님의 뒤를 쫓아 다시 마음속으로 다녀오렵니다.
이곳은 알 수 없는 편안함이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강물을 끌어들인 지헤가 놀랍습니다.
그렇게 만든 인공 방어선은 이곳을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었을 것같아요.
  • 佳人
  • 2018.07.08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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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로 만들어 놓았더라고요.
강물을 끌어들여 해자로 사용하다니 발상 자체가 대단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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