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라트비아 (32)

스웨덴 문(Zviedru vārti)을 지나 리가 구시가지로... | 라트비아
佳人 2018.07.09 09:00
노래 잘 들었어요.
러시아 노래가 아니었군요?
대포를 거꾸로 박아 놓은 것은 아마도 조롱의 의미가 아닐까요?
  • 佳人
  • 2018.07.0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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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곳에 가기 전에는 러시아 노래로 알고 있었어요.
라트비아 노래라 하네요.
지붕 아래 나온 기둥의 용도가 그런 것이군요?
계단으로 오르내리기가 쉽지 않았나 봅니다.
  • 佳人
  • 2018.07.0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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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계단은 좁고 가파른가 봅니다.
중세에는 그렇게 집을 지었나 봅니다.
그들의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이 어찌보면 더 현명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치욕의 역사든 영광의 역사든 분명한 역사였으니까요..
지운다고 없어질 역사도 아니고 후손들에게도 반면교사가 될수도 있겠지요.
심수봉님의 노래도 잘들었습니다.
마마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우리는 너무 쉽게 바꾸고 없에려고만 하지요.
면장만 바뀌어도 전임자가 진행하던 일도 없에고 또 다른 것으로 도배해 감추려고만 하지요.
선거만 끝나면 그런 일로 예산 낭비만 하고 있으니...
맞아요 ,, 안좋은 역사도,, 역사는 역사이니까요
우리의 후손이 비교하며 깨우치며 판단해서 살아갈수 있게 보존해주는것이 지금의 우리들이지요
저는 발길 머무는 곳 ,, 메인을 열때 나오는 음악이 매번 머리끝이 살포시 섭니다   감동으로~~~
그대로 두는 것이 오히려 제대로 된 교육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수천 년의 세월 속에 겨우 짧은 순간 살아가는 우리가 감히 유구한 역사의 흐름을 바꾸려고 하다니...
음악을 듣고 계시는군요?
저는 오히려 듣지 못하고 있답니다.
프로그램이 뭐가 잘못되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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