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라트비아 (32)

삼형제 건물 트리스 브랄리(Tris Brali) | 라트비아
佳人 2018.07.10 09:00
기대만큼 좀 실망은 했지만 머 스토리를 상기해서 웃움지으며 바라본 삼형제 건물 입니다
음악이 제가 좋아하는 팝페라가 나오니,,,커피를~~^^*   음악 계속 잘 듣겠슴다
오늘도 더 행복한 하루 되세요





그랬지요.
이름만 유명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럽에는 이렇게 이름만으로만 유명한 곳이 많지요.
우리나라도 이런 곳을 많이 만들어야하지 않을까요?
재미있는 이야기에 오늘도 머물다 갑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 佳人
  • 2018.07.10 10:58
  • 신고
흐린 날입니다.
그래도 활기차게 하루를 보내야겠지요?
잔잔한 스토리가 웃음짓게 하네요.
백년의 시간차로 비슷하게 지어진 것도 흥미롭습니다.
여행지에도 스토리 마케팅이 무척 중요하다고 하던데
유럽나라들은 아주 잘 이용하는 것 같아요.
정말 볼만한 건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흔히 보며 지나칠 그런 건물이지만,
그곳에 그런 스토리를 만들어 많은 사람이 찾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급격한 경제성장으로 옛모습이 많이 사라져 이런 이야기가 별로 없잖아요.
지금부터라도 하나씩 만들어 나가는 게 관광산업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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