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라트비아 (32)

성 크리스탑스(Lielais Kristaps)와 리가 성(Riga Castle / Rīgas pils) | 라트비아
佳人 2018.07.11 09:00
그런 전설이 전해오네요.
세상 어니나 건국 신화나 이런 게 있나 봅니다.
  • 佳人
  • 2018.07.1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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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인은 이야기를 만드는 재주가 있나 봅니다.
그런 이야기가 없다면 재미 없는 곳이죠.
오늘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며 리가를 돌아다녔습니다.
감사합니다.
  • 佳人
  • 2018.07.1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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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셔서 저도 즐겁습니다.
복원 안하고 그대로 놔두는것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스페인에 엉터리로 문화재 복원시킨 그림사건을 보면은 복원도 양날의 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잘못 복원하면 오히려 안 하나니만 못하겠지요.
그러나 복원하지 않아 원래 모습조차 사라져 버린다면, 그 또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복원이란 제대로 옛모습을 유지하는 게 우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작전실패라고 하셨지만 덕분에 리가의 여러 곳을 구경하게 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소박해 보이는 모습이어서 더 편안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여행을 계획하다 보면 정보가 부정확하거나 별로 없는 경우
여행 계획을 세우는데 어렵더라고요.
날짜도 그렇지만, 이동 등 많은 어려움이 생기더군요.
천천히,, 쉬멍쉬멍,,이런 여행이 우리 뚜벅이 여행자들의 특권이지요
아무리 준비를 많이해도 가보면 상황이 달라지는데,,타국에서 시행 착오는 비일비재 할겁니다
그래도 가인님 같은분이 계시기에 다음 여행자가 편안한 여행길이 되지요
자부심을 가지심이,,,~~~ ^^*
맞아요.
가 보면 준비했던 것 모두가 오히려 짐이 되기도 했지요.
저 또한 그런 시행착오를 겪으며 다닌답니다.
제게 용기를 넣어주시는 서연님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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