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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라트비아 (32)

리가의 고양이 집과 길드 이야기 | 라트비아
佳人 2018.07.12 09:00
올려주신 여행기 즐감하고 갑니다
무더운날씨에 건강하시고
좋은날 보내세요^^
어제 밤에는 열대야가 왔나 봅니다.
장마도 이제 물러가나요?
무더위에 건강챙기시기 바랍니다.
조그만 일화가 관광상품이 되었네요.
사소한 이야기거리가 예술로 승화된 느낌입니다.
위트있는 행동이 현명했던 것 같아요.
그러게 말입니다.
내용은 서로의 다른 입장을 조율했던 이야기인데...
이런 이야기도 재미있게 꾸미념 관광자원이 되네요
이런 이야기조차 이곳을 볼거리가 있는 곳으로 만들어 주었네요.
우리도 이런 이야기를 많이 만들어여 합니다.
역사적으로 우리가 더 많은 스토리를 가진 민족인데요.
  • 佳人
  • 2018.07.12 18:39
  • 신고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게 하나의 관광자원이됩니다.
우리도 이런 이야기를 많이 발굴해 스토리가 있는 여행길을 만들어야 합니다.
오호,,, 고양이 집 스토리가 그렇게 된거군요
또 하나의 유래를 알게 됐습니다
이번에 저기에 가시면 그런 스토리가 다시 생각나실 겁니다.
고양이와 길드 이야기가 있는 리가에 놀러가고 싶어집니다.
검은 머리 전당 길드 건물이 무척 아름답더라고요.
시간을 내시면 다녀오실 수 있지요.
유럽 다른 도시보다 관광객이 적어 여유롭게 다니실 수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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