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라트비아 (32)

걷는 것이 즐거운 리가 구시가지 | 라트비아
佳人 2018.07.17 09:00
리가도 아름답지만,, 사진으로 보니 더 아릅답습니다
이번에 무료 워킹투어를 신청 할려고 했는데 그냥 사부작 걸으면서 리가 시내를 감상 해야겠네요
오늘도 덥습니다 시원하게 시내시기를 바래봅니다
지난밤은 열대야 현상으로 너무 덥더라고요.
오늘도 덥습니다.
보름 이상 지속한다고 하니...
관광하기 좋은 리가 인생의 첫 출발하는
원앙의 한쌍 세상을 다 가진자처럼 리무진카 즐감 했습니다
그날은 날씨도 추운데 신부와 들러리의 옷을 보니 안쓰럽더라고요.
그래도 행복해하는 모습이더군요.
움직이는 포장마차가 이채롭습니다.
재미있는 술집입니다.
  • 佳人
  • 2018.07.1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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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 여행에서 처음 보았습니다.
이야기는 들었지만요.
움직이는 포장마차.국내에는 교통체증과 도로교통법때문에 불가능하겠습니다.
나름대로 배경을 바꿔가면 술맛이 좋은데요.
아,잠깐,그러고보니,움직이는 포장마차 옆동네 일본에서도 있다고 예전에 tv에서 본적이 있었습니다.
특이한 발상이죠?
일본에서 벌써 벤치마킹을 했나 봅니다.
운전하는 사람은 음주하면 안 되는데...
유유자적 걷기만 해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달리는 포장마차 발상이 참 재밌네요.
저런 카페가 있다면 여행지의 즐거움이 배가될 것 같아요.
한번 타보고 싶네요.ㅎ
리가는 사람이 많지않아 여유롭게 걸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포장마차가 재미있는 발상이지요?
둘러 앉아 발로 페달을 밟아야 움직인다네요.
앞에는 핸들을 잡고 방향을 잡아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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