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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인천 (44)

남한산성 행궁(南漢山城 行宮) | 경기, 인천
佳人 2017.10.21 09:00
요즈음 영화로 시끄러운 남한산성 행궁이네요.
역사를 두고 이러쿵저러쿵...
역사는 그냥 역사로 보아야하지 않을까요?
  • 佳人
  • 2017.10.2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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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합니다.
어떤 이야기든지 사후약방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시 정보가 어두웠던 시절에 어떤   결정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아무도 몰랐을 테니까요.
아직은 단풍이 물들지 않았네요.
좋네요.
  • 佳人
  • 2017.10.2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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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이상은 더 지나야 단풍이 들지 싶더라고요.
행궁에 대한 이야기로 지식 하나 더 쌓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佳人
  • 2017.10.22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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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로 임금이 행궁에 간다면 좋겠으니
병자호란처럼 국난을 당해 임시 거처로 옮기는 일은 슬픈 일이 아니겠어요?
나라가 어려웠을때 나랏님을 품어줬던 행궁,,,슬픈역사의 한 공간,,,
기와 지붕을 바라보니 쨘~해 보이네요
마음이 아무래도 즐겁지만은 않지요?
병자호란 때 말고는 능행차를 위해 여러 번 사용했다고 하네요.
참 오래전에 둘러봤던 곳인데 기억과는 많이 달라보입니다.
그사이 많은 복원이 이루어진 것 같아요.
남한산성 행궁에도 종묘사직이 있다는 거 이제야 알게 되었네요.
요즈음 많이 복원해 예전의 모습으로 바뀌어가고 있지 않을까요?
멀지 않은 곳이라 남한산성을 자주 갑니다.
그러나 주로 성곽길을 걷지 행궁은 들리지 못했어요.
저도 하나씩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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