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 숲길 | 강원도
佳人 2017.10.31 09:00
오~ 전나무 숲길이네요.
한 번 걸어본다고 마음만 먹고 걷지 못했습니다.
단풍이 곱게 물들었습니다.
  • 佳人
  • 2017.10.3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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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지기 전에 다녀오세요.
이미 거의 끝나가더라고요.
아주 멋진 곳을 다녀오셨네요.
충분한 힐링이 되셨을 것 같아요.
  • 佳人
  • 2017.10.3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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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더라고요.
아무도 없는 길을 걷다보니 저절로...
정보가 풍부한 이야기입니다.
입장료도, 주차에 관한 내용도 좋습니다.
미리 알고 갈 수 있어 좋네요.
  • 佳人
  • 2017.11.0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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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싶었던 내용을 올려보았습니다.
내가 알고 싶은 것은 다른 분도 알고 싶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네요.
이른 아침의 고즈넉한 전나무 숲길이 참 좋으네요.
푸르른 전나무 숲길과 만산홍엽을 두루 보고 오셔서 참 좋으셨겠습니다.
단풍이 아름답네요.
아마도 그날은 제일 먼저 산문을 통과한 사람이었을 겁니다.
단풍이 지기 전에 다녀오겠다고 생각해 갔다 왔습니다.
그러나 위로 올라갈수록 이미 단풍이 많이 졌더라고요.
오대산 월정사 계곡에 추색이 완연합니다.
아름다운 영상입니다.
저 길을 조용히 차분히 걷고 싶어지는 마음입니다.
깊어가는 가을 늘 행복한 여정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가을이 듬뿍 내려앉은 그런 풍경이었습니다.
산문을 지나 상원사까지 이어지는 선재길도 좋았습니다.
체력이 약한 우리 부부는 선재길이 그리 어렵지는 않더라고요.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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