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에스토니아 (55)

나르바(Narva) 가는 길 | 에스토니아
佳人 2018.11.13 09:00
발트는 이젠,,우리 한국 여행객들도 눈에 자주 뜨이네요
호객 아가씨 부근에 한국 아짐들도 보여요 ㅎ
저는 상테에서 버스로 에스토니아를 들어 왔는데 반대로 들어 가시는군요
당분간은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선호하는 여행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서연님은 눈도 밝으십니다.
한국 단체여행객까지 보시다니요.
이제 서연님과는 반대로 길을 떠납니다.
나르바라는 지명은 처음 듣습니다.
어떤 곳인지 궁금합니다.
  • 佳人
  • 2018.11.13 11:28
  • 신고
저도 알지 못했던 지명이었습니다.
그러나 여행 계획을 하며 너무 먼 거리라 중간에 하루 머물다 갈 곳을 찾다가
국경도시가 눈에 띄어 머물게 되었습니다.
국경이란 곳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기도 하고요.
국경도시라 특별한 기분이네요.
더군다나 러시아이기에...
증가합니다.
  • 佳人
  • 2018.11.13 17:35
  • 신고
국경이 주는 의미는 남다르지요.
분단국가에 사는 우리 입장에서는요.
러시아라는 어감이 우리에게는 조금 친근하지는 않지 싶더라고요.
탈린 버스 터미널에 서있는 클래식한 버스....
너무 예뻐요....
첨엔 그 버스 타고 가시는 줄 알고... 엄청 부러워할 뻔요.... ㅋㅋ
정말 오래된 버스죠?
터미널을 제법 여러번 드나들며 보았는데 계속 같은 자리에 서 있더라고요.
저런 버스는 가격도 비쌀 듯합니다.
저 버스를 타고 가면 더 좋았겠지만, 최신식버스를 타고 갔습니다.
잘보고 공감드리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슈퍼를 이용하면 저렴하게 여행할 수 있겠군요.
맛은 어떠한가요?
앞으로 저도 많이 이용해야겠네요.
  • 佳人
  • 2018.11.14 09:18
  • 신고
유럽 여행에서는 슈퍼 이용으로 여행경비를 많이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은 귀찮기는 하지만요.
맛도 좋은 편이었네요.
감사합니다. 오후 마음 따뜻한 시간 되십시오!   잘보고 갑니다.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십시오. 제 블로그에도 한번 와 주십시오 > 시를 씁니다. 생계형 시인 입니다. 후원도 부탁드립니다. 기업 356 012416 02 016 > http://blog.daum.net/jangoko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시를 쓰시는군요?
한번 들리겠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에스토니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