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선재길 두 번째 이야기 섶다리까지 | 강원도
佳人 2017.11.04 09:00
예쁜 가을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풍경에 흠뻑 빠졌다 갑니다.
  • 佳人
  • 2017.11.0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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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깊어만 가는 가을이었습니다.
아름다운 길을 걸었네요.
갑자기 저 길을 걷고 싶어집니다.
낙엽을 밟고 싶네요.
  • 佳人
  • 2017.11.0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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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세요.
아주 멋진 길이었거든요.
와우,, 단풍이 넘 이뻐요~~
사모님의 노~란 상의와 잘 어우러 져서 더욱더 화려 합니다
아래는 단풍이 한창이었습니다.
그러나 올라갈수록 이미 단풍이 끝나가더라고요.
와..정말 아름다운 길이네요.
다들 왜 선재길을 이야기하시는지 그 이유를 이제 알것 같네요.
덕분에 아름다운 곳 구경 잘합니다.
마마님도 좋아하실 곳입니다.
당일도 충분히 다녀오실 수 있는 곳입니다.
한번 걸어보세요.
깊어가는 가을에 천천히 걷는 이 맛은 느껴본자만이 누릴 수 있지요.
저도 어제 월정사에서 가까운 소금강을 다녀왔습니다
떠나가는 이 계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감합니다.
걸어본 사람만이 그 걷는 즐거움을 알겠지요.
이제 올 가을도 끝이 보이기 시작하나 봅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자연의 순수함이 그려져 잇네요...
아주 멋진 길이었습니다.
걷는 내내 즐거웠거든요.
깊어가는 아름다운 가을 풍경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합니다~~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제법 많이 내립니다.
비 온 후에는 기온이 내려가겠지요?
멋진 가을을 담고 오셨네요^^너무 아름 다워요.
  • 佳人
  • 2017.11.1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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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올 가을도 마지막에 접어들었겠지요?
아름다운 나날이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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