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섶다리에서 상원사까지 선재길 걷기 | 강원도
佳人 2017.11.11 09:00
아름답다는 말 외에는 다른 말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눈 호강하고 갑니다.
  • 佳人
  • 2017.11.1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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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지요.
가을색이 이런 게 아닐까요?
와우~~
환상적입니다.
꿈길을 걷고 있는 듯...
  • 佳人
  • 2017.11.1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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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기분이 드실겁니다.
아주 멋진 길이었습니다.
편안하게 잘 보았습니다.
마치 마술과도 같은 풍경입니다.
  • 佳人
  • 2017.11.1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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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길과도 같은 길이었다 생각합니다.
정말 저절로 힐링이 될 것 같은 아름다운 길이네요.
아침햇살에 빛나는 단풍색이 너무도 곱습니다.
늦가을날 아침에 행복한 산책이 되셨겠어요.
한낮과는 달리 이른 아침이라 단풍의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걸었습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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