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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55)

국경도시 나르바에서 만난 엑소의 소녀 팬 | 에스토니아
佳人 2018.11.14 09:00
우리나라 케이팝의 위력은 대단 하더군요
미얀마 시골마을 가게에서 워러 달라고 하니 못알아 듣더래요 혼자말로 물도 못알아듣네 했더만,,, 오.. 물??
하면서 티비에서 봤다면서 물을 알더라나요? 대단 하지요? 한국인의 자랑이지요
저도 여행 중에 자주 케이팝에 대해 질문을 받고는 했습니다.
서연님도 그러셨군요?
우리나라에 있을 때는 그냥 눈여겨 보지도 않았는데요.
해외에 나가려면 아이돌부터 공부하고 나가야겠어요.
정말 그런 곳에서조차 우리나라 아이돌이 인기라니..
대단합니다.
  • 佳人
  • 2018.11.1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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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미리 공부하고 나가야하나 봅니다.
정말 대단하죠?
국경이란 유럽에서는 이제 큰 의미가 없지요?
유럽연합 까라는 자유롭다는 말을 들었어요.
여기눈 어떨지 모르겠네요.
  • 佳人
  • 2018.11.1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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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대부분 유럽여한 가입국끼리는 자유롭게 넘나들더라고요.
간혹 여권 검사는 하지만요.
그러나 러시아와는 그런 관계가 아니라 입국시 출입국 서류 작성을 해야 하더라고요.
모스크바 공항으로 들어갈 때는 직접 공항 세관에서 작성 주었고요.
오늘도 잠시 머물다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佳人
  • 2018.11.1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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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하늘색에 예술이네요. 잘보고 갑니다.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십시오. 제 블로그에도 한번 와 주십시오 > 시를 씁니다. 생계형 글쟁이 입니다. 후원도 부탁드립니다. 기업 356 012416 02 016 > http://blog.daum.net/jangoko
또 한 주가 지나가네요.
이곳의 하늘은 미세먼지도 없는 그런 하늘이었습니다.
부럽네요 저도 해외로 여행다니고 싶어지네요ㅎ 잘보고 갑니다
시간만 허락하면 누구나 다녀올 수 있겠지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시기가 쉽지는 않아서 그렇지 않을까요?
와우 부럽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제시카알바님도 편안한 휴일 되세요.
ㅎㅎ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어요...
코펜하겐 교외의 한 성엘 갔을 때인데...
버스 안에서부터 저희에게 말을 걸기 시작한 한 소녀가...
K-POP을 너무 너무 좋아한다면서..
저희에게 계속 말을 걸고 ..
한동안 졸졸 따라다니더라고요 ....ㅎㅎ
사진도 같이 찍자해서...
같이 찍기도 하고요....
그 소녀에겐 저희가   K-POP 의 나라 Korea에서 왔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그저...무작정 좋았나보더라고요....^^
그들에게는 K-POP의 나라 한국에서 온 우리가 신기한가 봅니다.
좋아하는 나라의 사람은 만난다는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했을수도 있겠네요.
좌우지간 우리는 아이돌과는 너무 세대차이가 많아 이름조차 생소하기에 그런 경우 약간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중국 여행을 하며 예전에 한류가 한창일 때 그런 사마람을 많이 만났어요.
한류가 가수만 아니라 드라마도 중국에서는 대단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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