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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인천 (44)

감악산 출렁다리 | 경기, 인천
佳人 2017.11.09 09:00
보기만 해도 아찔합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곳이 있네요.
  • 佳人
  • 2017.11.0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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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는 것과 실제러 건너보면 다르더라고요.
만든지 얼마되지 않았나 봅니다.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당장 가봐야겠어요.
건너가면 어지러운가요?
  • 佳人
  • 2017.11.0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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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근사한 곳이죠?
만족하실 겁니다.
청명한 날에 가셨네요.
아직 단풍이 곱습니다.
멋진 풍경 구경합니다.
  • 佳人
  • 2017.11.1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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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았네요.
아직 단풍이 남아있더라고요.
단풍이 참 곱습니다.
그러나 출렁다니는 무섭습니다.
  • 佳人
  • 2017.11.1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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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도 건널만 했습니다.
휘청거려 조금은 그렁 느낌이 들기도 했고요.
보기만 해도 아찔한 느낌입니다.
저도 고소공포증이 있는데
감악산 출렁다리는 많이 휘어져 있어서 더 무서울 것 같네요.
요며칠 내장사와 전주를 돌아보고 왔습니다.
마마님도 고소공포증이 있으시군요.
저도 그렇습니다.
건너갔다 오는데 말은 하지 않았지만, 무섭더라고요.
내장사와 전주를 다녀오셨군요?
그곳은 단풍이 한창이죠?
내장산 단풍도 절정은 지난 듯 했지만 아직은 볼만했습니다.
아름다운 단풍구경 실컷하고 왔네요.ㅎ
마마님께서 단풍물이 흠뻑드셨을 겁니다.
이제 절정을 지나가는군요?
그래도 다음주까지는 추색이 남아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아직 단풍이 덜 든 잎도 꽤 보였지만 이미 사그라든 잎이 많았네요.
휴일 따스하게 보내셔요.
올해 내장산을 가봐야지 했지만, 못갔습니다.
몉 년 전 다녀온 곳이지만, 그때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내장산 단풍은 너무 강한 임팩트가 남아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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