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에스토니아 (55)

아가씨 탑과 부엌을 들여다보다라는 재미있는 이름의 탑 | 에스토니아
佳人 2018.09.12 09:00
치욕스런 역사도 우리의 후손에게 본이 되지 않을까요?
다시는 저런 치욕을 당하지 않을려면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한다는것을 보면서 느낄테니까요
저희는 성벽위의 카페에서 시원한 맥주 한잔을 마셨네요
아!
성벽 위의 카페...
"올라갈까 하다가 우리 나이에 무슨?" 하면서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탑 이름도 재미있게 지었습니다.
자세한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 佳人
  • 2018.09.1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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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름이지요?
가끔은 기발한 이름을 짓는 곳을 보게 되었습니다.
요즈음 정말 날씨가 좋아서 여행을 떠나고 싶어요.
천천히 여기저기 기웃기웃...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 佳人
  • 2018.09.1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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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의 가을은 명품이 분명합니다.
다시 배낭을 꾸리고 싶습니다.
탑에 얽힌 이야기들이 흥미롭네요.
흔적을 없애면 아픈 역사를 잊기도 쉬울테니요.
오히려 그대로 남겨두는 것이 후손에게도 무언의 교훈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가요?
그 말씀도 일리가 있는 말씀입니다.
있는 그대로 두어 교육적으로도 스스로 터득하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우리나라에서는 용납하지 않는 방법이지 싶습니다.
가인 님 덕분에 많은 걸 알고 가네요~ ㅎ
저는 탈린 공부는 많이 안 하고 갔었나봐요... 첨 듣는 얘기가 많네요 ^^
알고 간다고 여행의 본질이 벼하겠어요?
오히려 모르고 가는 게 내 마음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잖아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날이 되시기를요.
안녕하세요 반가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되시고
좋은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마음 내려 놓고갑니다 ~~~~~~~~~~~~~~~*
또 한 주가 이렇게 지나가나 봅니다.
내일이 벌써 주말입니다.
편안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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