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안반데기... 구름 위의 마을 | 강원도
佳人 2017.11.22 09:00
하늘 아래 첫동네군요?
좋은 곳에 다녀오셨네요.
  • 佳人
  • 2017.11.2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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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습니다.
아주 해발고도가 높은 곳이더군요.
구름이 노니는 곳...
바로 여기였군요.
맑고 깨끗한 공기 흠뻑 마시고 오셨겠네요.
  • 佳人
  • 2017.11.2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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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은 공해가 없는 청정한 곳이었습니다.
교통이 불편해 마음 먹지 않으면 찾아가기도 쉽지 않은 곳이죠.
배추가 가득 심겨진 모습은 사진으로 보았는데 수확 후의 모습은 처음 봅니다.
허허로운 텅 빈 들판이 오히려 평온을 느끼게 하네요.
이젠 구름도 바람도 거칠 것이 없으니 맘껏 노닐어도 되겠어요.
그랬습니다.
조금은 허전해 보여도 이 모습 또한 좋았지요.
이곳은 다른 지역보다는 고냉지라서 일찍 수확을 한다고 하네요.
안반데기가 벌서 겨울잠에 들어갔네요
그 고냉지 배추밭은 세월의 흔적에 따라
세찬바람과 눈보라만 치면서
겨울을 보내고 내년 봄을 기다리겟지요
안반데기를 아름답게 표현해 주셨습니다.
이제 깊은 겨울잠에 빠졌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초록융단을 깔아놓은듯한 안반데기 배추밭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보지못한 곳이라서 더 감동이네요.
시간 나시면 한번 들러보세요.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고요.
날ㅆ가 추워지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아름다운 암반데기 풍경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합니다~~~
가인님 건강하고 행복한 한주 시작하는 월요일 되세요~~~
배추 수확이 모두 끝났을 때 들려 그곳의 모습을 제대로 보지는 못했습니다.
언제 다시 한번 찾아가 봐야겠어요.
날씨가 제법 쌀쌀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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