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탈린에서 헬싱키로 | 핀란드
佳人 2018.09.13 09:00
두 도시 사이가 멀지 않은가 보네요.
당일치기로 다녀오실 수 있나 봅니다.
  • 佳人
  • 2018.09.1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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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멀어보이지만, 직선거리로는 약 85km 정도 떨어진 곳이라 합니다.
당일치기가 가능한 곳이죠.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포스팅 많은
도움 되어 갑니다
날씨는 흐리지만
상쾌한 공기가 느껴지는 날이네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침에는 잔뜩 흐리더니만 오후로 접어들며 점차 맑아지네요.
오늘도 동풍이 불어 미세먼지도 없고 좋습니다.
1년 내내 이런 상쾌한 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헬싱키와 가까운 곳까지 가서 안들리시면 그것도 서운하셨을듯요.
뜻하지않게 여행시간이 빠듯해 지셨으니
머무신 3시간 동안의 여정이 더 궁금해지네요.
잘 다녀오세요~ㅎ
처음 계획과는 달리 배편 출발 시각이 변경되는 바람에
그만 시간이 단축되어 버렸습니다.
포기할까도 생각했지만, 여기까지 와 이번에 가지 못하면 언제 다니오랴 싶어 강행군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단한 여정이십니다.
체력도 부럽고요.
그 짧은 시간에 배를 타고 다른 나라에 다녀오시네요.
  • 佳人
  • 2018.09.13 21:26
  • 신고
어찌하다 보니 그리 되었네요.
포기 하기에도 그렇고...
탈린 수퍼마켓에서 점심 거리를 미리 사신 것은 신의 한 수 였던 듯 합니다. ㅎ
맞아요... 탈린과 헬싱키... 물가 차이가 많이 나죠....
주어진 3시간...
과연 헬싱키에서 어디를 가셨고 뭘 보셨는지... 무쟈게 궁금합니다 ㅎㅎ
한번... 점쳐 볼까요?
원로원 광장에서 헬싱키 대성당 보셨을 테고... 마켓 광장.... 우스펜스키 교회...
그리고... 아마도 시벨리우스 공원까지? 나머지는... ??? ^^
헬싱키만 아니라 북유럽 물가가 무척 비싸다는 이야기를 드렀어요.
그래서 미리 탈린에서 장을 보고 갔습니다.
과연 헬싱키 어디를 보았을까요?
블루님의 댓굴에 이미 답이 나와있네요.
아름다운 톰페아 언덕에 린다의 슬픈 로맨스의 전설이 있었군요
헬싱키 공항에서 코리아 라면이 2만원이나 하더군요 아무리 공항이래도 넘 비싸서 피자 한판사서
네명이 대충 떼웠네요 ㅎㅎ
막 댓글이 달렸네요.
우리 라면이 2만원이나요?
정말 살인적인 가격입니다.
도대체 그들의 소득이 얼마나 되기에 그렇게 비싸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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