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핀란드 헬싱키 | 핀란드
佳人 2018.09.17 09:00
몇일 영광 불갑사 꽃무릇 향기를 둠뿍 담고 왔네요
시벨리우스 공원,, 헬싱키의 대표적인 공원이지요
8년 전쯤 북유럽을 돌면서 잠시 들러서 조각품을 감상했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꽃무릇 향기에 흠뻑 취하셨군요?
불갑사 꽃무릇은 유명한 곳이 아닌가요?
황홀한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멋진 곳에 다녀오셨습니다.
현실적으로 어려울 경우 과감히 포기하는 것도 하나의 해결책이 되겠지요.
좋은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佳人
  • 2018.09.1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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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공연히 그런 곳에 집착하다 보면 아무 것도 하지 못할 수 있지 않겠어요?
날씨가 참 좋습나다.
하늘에서   파란 물이 뚝뚝 떨어질 것만 같습니다.
헬싱키라는 도시가 기대됩니다.
  • 佳人
  • 2018.09.1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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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우리가 찾았을 때는 날씨가 좋았습니다.
미세먼지 없는 그런 곳이더라고요.
아 과감히 포기해야하는군요
이렇게 자유여행을 할수 있다는것 대단하십니다
때로는 그게 현명한 방법이지 않겠어요?
그곳에만 집착하다가는 일정도 틀어질뿐 아니라 모두 가지 못할 경우도 생기게 되지 싶습니다.
비비안나님도 하실 수 있으십니다.
누구도 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하면 다른 분도 충분히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오멘린나.... 저도 과감히 포기해야했었죠.... ㅠㅠ

암석교회도 가셨었군요~ 하긴... 시벨리우스 공원에서 도심 쪽으로 나오다보면... 지나가는 길목이니까요~^^
사진 속의 클래식한 전차.... 너무 이뽀요~~~ 전 왜 저 전차를 못봤을까나요~~~ ㅎ

마지막 사진... 에스플라나디 공원이네요.....
거기... 제 흔적도 보이는 듯 합니다 ㅎㅎㅎㅎㅎ
아.... 정말 그립네요.... ㅡ.ㅡ
그곳에 거려면 하루를 별도로 잡아야하지 싶더라고요.
아니면 반나절 정도라도요.
그래서 불가능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전차는 수시로 다녔습니다.
전차보다 더 예쁜 다른 것에 눈길을 주셨나 봅니다.
다녀오신 곳이라 더 눈길이 가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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