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헬싱키의 상징인 하비스 아만다(Havis Amanda) 조각상 | 핀란드
佳人 2018.09.18 09:00
3시간의 주어진 시간안에 장르별로 섬세하게 보십니다   ㅎ
핀란드에는 조각상이 많네요
조각상이 무척 많은 곳이었습니다.
사실 더 많은 시간이 있었더라도 여기서 크게 벗어나지는 못했을 듯합니다.
ㅇㅕ행...
부럽습니다 ㅎㅎ
저도. 다니고싶은데 여러요인이
발목을잡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요즈음 TV로도 많은 곳을 소개하기에 세상의 모습을 안방에서도 구경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아직 현업이신가요?
나중에 은퇴 후 준비하시면 되지 않겠어요?
유럽의 중세인 구시가지 모습이 아니라 현대적인 도시의 모습이네요.
즐거운 여행길입니다.
  • 佳人
  • 2018.09.1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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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더라고요.
유럽의 도시 대부분은 중세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었는데 여기는 아니었습니다.
도시가 깨끗하고 정돈된 느낌을 주는군요.
따라 걷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 佳人
  • 2018.09.19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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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싱키는 정돈된 느낌이었습니다.
현대적인 건물이 많아서 그런 생각이 들었나 봅니다.
좀 비싸긴 해도... 카펠리 식당.... 매우 아름다운 곳이죠? ㅎ
스토크만 백화점 앞은 여러번 지나다녔었는데.....
막상... 한번도 들어가보질 않았네요??? ㅡ.ㅡ
아무리 살 건 없었어도... 들어가서 1층 분위기만이라도 보고 나올걸.... ㅎ
뒤늦은 후회를 해보네요 ^^;;
전 그냥 입구에서 사진만 찍었습니다.
가난한 배낭여행자에게는....
점심도 미리 탈린의 슈퍼에서 준비해간걸요.

저도 스토크만 백화점은 그냥 지나쳤습니다.
블루님 말씀에 저도 약간 후회가 듭니다.
문만 열어보고 나올걸 하고요.
현대와 과거가 편안하게 잘 어울어진 모습이네요.
참 깔끔하고 정갈해 보입니다.
도로를 오가는 트램은 아무리 봐도 멋진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도 트램이 있으면 참 좋을텐데요..
현대적인 건물은 아무래도 정돈된 모습이 아닐까요?
중세의 건물의 특징인 멋보다는 실용성에 더 큰 비중을 둘 테니까요.
유럽의 도시 대부분은 아직도 트램이 운행되지요.
인구가 많지 않은 나라이기에 도심 교통에 그리 방해받지 않을 테니까요.
그러나 우리나라는 도심 교통 체증을 유발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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