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걸어서 헬싱키 시내 구경하기 | 핀란드
佳人 2018.09.19 09:00
깨끗해 보이는 곳이네요.
특이하게 많은 동상이 보입니다.
즐감했습니다.
  • 佳人
  • 2018.09.1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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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싱키 시내에는 청동상이 많이 보였습니다.
유명인도 있었고 예술작품 같은 것도 있었고요
헬싱키 끝에서 끝까지 걸어갈 정도인가요?
도시는 그렇게 크지는 않나 봅니다.
  • 佳人
  • 2018.09.1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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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걷는 것을 좋아하기에 걸어다니 정도였습니다.
그리 멀다는 기분은 들지 않더라고요.
제가 직접 갔어도 이렇게 자세하게 볼 수는 없었을 것 같아요.
건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으며
찬찬히 산책한 느낌이 듭니다.
헬싱키가 생각보다 작은 것 같네요.
걸어가며 보았기에 이렇게 자세히 볼 수 있었습니다.
차를 타고 이동했더라면 쉽게 지나칠 그런 것들이겠지요.
헬싱키는 정말 생각보다 작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인구 자체도 많지 않다고 알고 있습니다.
발트와는 선박으로 불과 1시간 가량의 거리인데도 분위기가 많이 다르네요
발트는 건축물이 전통이 남아 있는 반면,, 핀린드는 신흥 국가군요
서연님께서 말씀하시니 다른 분위기를 알겠습니다.
뭔가 다르다고는 생각했지만 두 곳에 대한 비교는 생각하지 못했네요.
비가 내리는 오늘입니다.
제가 갔을 땐.... 대장장이 아저씨들.. 무슨 조끼를 입고 있었어요 ㅎ
무슨 캠패인으로 조끼을 입혔던 것 같던데... ^^

저희는.... 헬싱키를 떠나는 마지막 날에 시벨리우스 공원엘 갔었기에...
시간 절약 차원에서... 트램을 타고 공원에 갔다가...
나올 때는 이것 저것 보러 들르느라... 걸어서 나왔더랬죠.... ^^
그런 일도 있었네요.
재미있는 방법으로 표현했네요.
그런 변화도 보는 사람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을 주지 싶습니다.

우리는 그곳까지 걸어서 갔다가 나오며 하나씩 보다가 나중에는 시간이 부족해 그냥 겉모습만 보고 왔습니다.
3시간으로는 역부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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