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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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인천 (44)

강화도 고려산 청련사(靑蓮寺) | 경기, 인천
佳人 2017.11.25 09:00
오늘은 이런 곳을 걷고 싶습니다.
조용한 산사가 그리운 날입니다.
  • 佳人
  • 2017.11.2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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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맑은 날씨였는데 지금은 비가 내립니다.
이제 추워지겠지요?
우리동네입니다.
이렇게 소개해주셔서 고마워요.
  • 佳人
  • 2017.11.2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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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조용한 곳이었어요.
법당이라고 한글로 쓴 편액은 처음 보는듯합니다.
대부분 대웅전이라고 한자로 쓰지 않나요?
  • 佳人
  • 2017.11.2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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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 보는 모습이라
신기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몇해전에 고려산의 진달래를 보러 산행하다가 잠시 청량사에서 머물렀던 적이 있었어요.
느티나무가 여전히 멋지네요.
그때는 사람들이 많아서 제대로 둘러보지 못했는데
고즈넉한 산사의 모습을 보니 느낌이 새롭습니다.
마미님은 이미 다녀오신 곳이군요?
고려산은 철쭉이 유명한 곳이죠?
며칠 전 그곳에 들렀을 때는 아무도 없고 우리만 돌아보았네요.
그래서 더 호젓한 기분이 들었나 봅니다.
아직 가보지 못한 사찰입니다.
대중전 대신 큰법당이란 현판이 이색적입니다.
꼭 찾아가보고 싶네요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우리말로 쓴 큰법당이라는 글이 특이한 곳이었습니다.
한번 찾아가 보세요.
고려산 청련사 풍경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합니다~~
가인님 건강하고 행복한 한주 시작하는 월요일 되세요~~~
금강조아님!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오늘 하루 따뜻하게 지내시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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