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작고 앙증맞은 캄피 예배당(Kampin kappeli) | 핀란드
佳人 2018.09.25 09:00
세상에는 참 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그러나 비슷한 교회는 많아도 이런 곳은 오직 이곳 뿐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특이하게 생긴 건물입니다.
  • 佳人
  • 2018.09.2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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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입니다.
많은 것 중 눈에 띄는 독특한 교회라고 생각했습니다.
헬싱키에 특별한 건축물의 교회가 더러 있네요
안에 들어가면 어머니 뱃속에 있는 것처럼 아늑하고 편안할것 같아요
우리 나라에도 도입을 해야 할듯,,,일반 건축 빌딩위에 뾰족한 십자가 ,,
고만고만하게 즐비한건 개선해야 될 부분입니다
풍성한 한가위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내부가 무척 작아 모두 눈으로만 이야기해야 할 곳이더라고요.
그래서 침묵의 채풀이라고 했을까요?
교회 건물도 이리 예쁘고 독특하게 지으면 관광자원이 되네요.
서연님도 편안한 명절 연휴시죠?
남은 시간도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연휴에도 올려주셔서 고마워요.
남은 시간도 편안하시기를...
  • 佳人
  • 2018.09.26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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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보름달처럼 넉넉한 날이 되시기를요.
감사합니다.
보기에는 교회라고 생각되지 않는 건축물이네요.
교회마다 나름대로 개성이 있고 예술적인 모습이라
부럽기도 하고 감탄스럽습니다.
밤에 상공에서 내려다 본 우리나라는
십자가 일색이더라던 어느 외국인의 말이 문득 생각나네요.
정말 멋진 교회입니다.
추석연휴 잘 보내고 계시지요?
외관상 교회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이런 건물을 짓는다는 건축가의 아이디어가 부럽습니다.
우리나라는 국민성 때문일까요?
정말 많은 사람이 종교를 갖고 살아가지요.
저야 종교가 없는 사람이지만, 주변에 많은 사람이 종교를 갖고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주변에 온통 십자가 뿐...
남은 연휴도 넉넉한 시간이 되시기를요.
캄피 고요의 교회.... 정말 정말 맘에 들었던 곳이었어요.... ^^
물론 여행 떠나기 전부터 여기는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고요....
막상... 그 안에 들어서고 보니... 가슴이 벅찰 지경이었지요.. ㅎ

설교단의 앞면... 주황색으로 보이는 곳이... 어찌보면 레이스(?) 장식같이 보이는 부분이...
제가 갔을 땐 연두색이었어요..... 그런데 가인님 가셨을 땐 주황색이었네요....
아마도 주기적으로 컬러를 바꿔주나봐요~ ^^
블루님도 그러셨군요?
작지만, 기억에 남는 그런 곳이었어요.

설교단을 자세히도 보셨습니다.
저는 아무 생각없이 사진을 찍었네요.
색깔이 바뀐다는 말은 관리도 생각하며 한다는 의미로 생각됩니다.
연휴 잘 보내시고 계시죠?
국화가 그리는 가을날의 동화
○ 축 제 명 : 2018 대한민국 국향대전
○ 기       간 : 2018. 10. 19(금) ~ 11. 4(일) / 17일간
○ 장       소 : 함평엑스포공원(전남 함평군 함평읍 곤재로 27)
○ 행사내용
       - 국화를 소재로 한 전시, 문화, 체험행사 및 각종 체험프로그램 운영
       - 친환경 농, 수, 축산물 및 우수 특산품 등 전시, 판매
○ 문 의 처 : 함평군청 문화관광체육과 061-320-1781,1782,1783,1784
○ 홈페이지          
           http://www.hampyeong.go.kr/2008_hpm/hpm12/m12index.php
네..
잘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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